wallpaper 김지하 김지하 1970년대 타는 목마름으로 오적 등의 저항시를 남긴 시인 김지하 본명 김영일가 8일 별세했다. 가벼움 김지하 불꽃이 타는 이마 위에 물을 이고. Pin By Evna Margarita On Iren… Monday, May 9, 2022 Edit